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랑스오픈 4강 파란’ 보아송, 윔블던에선 예선 1회전 탈락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25 09:47
2025년 6월 25일 09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P 뉴시스
세계랭킹 361위로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에 출전해 4강까지 오르는 파란을 일으킨 로이스 보아송(프랑스)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윔블던에서는 본선 무대조차 밟지 못했다.
현재 세계랭킹 65위인 보아송은 24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예선 1회전에서 카슨 브랜스타인(197위·캐나다)에 1-2(2-6 7-6〈7-1〉 4-6)로 졌다.
보아송은 생애 두 번째 메이저대회 본선 진출을 이루지 못했다.
이달 초 끝난 프랑스오픈에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출전한 보아송은 제시카 페굴라(미국),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 등 세계랭킹 10위권 내 선수를 연파하고 4강까지 진출, 돌풍을 일으켰다.
프랑스오픈 개막 전 361위에 불과했던 세계랭킹을 65위까지 끌어올렸다.
윔블던 본선 진출 선수는 대회 개막 약 6주 전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한다. 이에 보아송은 예선부터 경쟁했다.
프랑스오픈에서 워낙 인상깊은 모습을 보여 와일드카드를 부여받을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이뤄지지 않았다.
보아송은 프랑스오픈 4강에서 코코 고프(2위·미국)에 0-2(1-6 2-6)로 져 결승까지 오르지는 못했다. 고프는 결승에서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를 꺾고 우승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국인 더이상 ‘쌀밥’ 안먹는다…“역대 최저” 30년만에 절반 줄어
[속보]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새해 액땜 제대로 한 이정후… 서류 문제로 LA공항에서 1시간 억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