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아스널, 소시에다드 미드필더 수비멘디 영입…황금 중원 구축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7-07 00:16
2025년 7월 7일 00시 16분
입력
2025-07-07 00:15
2025년 7월 7일 00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적료 1119억원 지불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에 입단한 마르틴 수비멘디. 2025.06.08 뮌헨=AP 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이 레알 소시에다드(스페인) 출신 수비형 미드필더 마르틴 수비멘디를 영입했다.
아스널은 6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 수비멘디가 장기 계약으로 합류하게 돼 기쁘다”고 발표했다.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아스널은 수비멘디를 위해 6000만 파운드(약 1119억원)를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아스널은 데클란 라이스, 마르틴 외데고르, 수비멘디로 이어지는 막강한 중원을 갖추게 됐다.
수비멘디는 “내 경력에 있어 거대한 순간이다. 고대했던 이적이다. 나와 플레이 스타일이 잘 어울리는 아스널을 원했다”며 기뻐했다.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은 “수비멘디는 우리 팀 수준을 끌어올릴 선수다. 그는 핵심 선수가 될 모든 능력을 갖췄다”며 환영했다.
수비멘디는 자신의 고향 스페인 산 세바스티안을 연고로 하는 소시에다드에서 성장한 뒤 프로에 데뷔했다.
그는 스페인 각급 연령별 대표팀을 거친 뒤 지난 2021년 국가대표로 데뷔해 국제 무대를 누볐다.
탄탄한 수비와 번뜩이는 빌드업으로 호평을 받던 수비멘디가 올여름 아르테타 감독 부름을 받아 아스널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수비멘디는 등번호 36번을 착용하며, 조만간 프리시즌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5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6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9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5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6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9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종묘 앞 재개발 서울시-유산청 갈등에…‘검증 풍선’ 값만 날려
한덕수 내일 1심 선고 생중계…대통령 아닌 피고인 최초
‘군필돌’ BTS, 컴백 무대는 광화문광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