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과 호흡했던 케인 “우리는 EPL 최고의 파트너십”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08 11:24
2025년 8월 8일 11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토트넘과 친선전 이후 인터뷰
“손흥민은 정말 좋은 사람이다”
AP뉴시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해리 케인(32·잉글랜드)이 최근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로 이적한 손흥민(33)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축구 전문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원풋볼’은 8일(한국 시간) “케인이 전 동료인 손흥민을 ‘특별하다’고 칭찬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뮌헨은 이날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친선 경기를 치렀고, 4-0 대승을 거뒀다.
토트넘은 손흥민이 떠난 이후 첫 경기를 뮌헨이랑 가졌고, 뮌헨에는 과거 손흥민과 함께 팀의 전성기를 이끈 케인이 있다.
케인과 손흥민은 EPL에서만 무려 47골을 합작하며 리그 역대 최다 합작골 기록을 작성했다.
케인이 지난 2023년 뮌헨으로 이적하면서 두 사람의 호흡은 막을 내렸다.
또 손흥민이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 이후 LAFC로 팀을 떠나면서 토트넘에서 펼친 이들의 활약은 완전한 추억이 됐다.
케인은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린 건 정말 멋진 일”이라며 “그와 토트넘의 커리어에 큰 축하를 보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도 손흥민은 훌륭한 사람”이라며 “난 그를 친구로서 잘 안다. 그는 정말 겸손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케인은 “우리는 EPL 역사상 최고의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생각한다”며 “우리는 그런 연결고리를 갖고 있다”며 손흥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2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3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두쫀쿠’ 4등분 해서 먹어야 하는 이유…밥 몇 공기 열량?
8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서 화재…대응 2단계 발령
9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2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3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두쫀쿠’ 4등분 해서 먹어야 하는 이유…밥 몇 공기 열량?
8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서 화재…대응 2단계 발령
9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세보증 있다더니” 거짓…임대인 말만 믿은 중개사 배상 판결
서태평양 심해 속 고농도 희토류, 국내 과학자들이 찾았다
李대통령 지지율 58%… 부정평가 1위는 ‘경제·민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