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조코비치, 호주오픈 통산 100승 금자탑…메이저 25회 우승 도전
뉴스1
입력
2026-01-20 07:25
2026년 1월 20일 07시 2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회전서 마르티네스 3-0 완파
AP 뉴시스
테니스 메이저 대회 통산 25회 우승에 도전하는 노박 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호주오픈 통산 100승 금자탑을 쌓았다.
조코비치는 19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1회전에서 페드로 마르티네스(71위·스페인)를 세트 스코어 3-0(6-3 6-2 6-2)으로 가볍게 꺾었다.
그는 깔끔한 서브를 구사하며 브레이크 포인트를 단 한 번도 허용하지 않았다. 첫 서브 득점률은 93%에 달했고, 총 14개의 서브 에이스를 기록했다.
이번 승리로 조코비치는 호주오픈 통산 100승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윔블던에서 102승, 프랑스오픈에서 101승 거둔 그는 호주오픈에서도 세 자릿수 승수 쌓기에 성공, 4대 메이저 대회 중 3개 대회에서 100승 이상을 거둔 최초의 선수로 우뚝 섰다.
아울러 조코비치는 로저 페더러(은퇴·스위스)가 보유한 호주오픈 최다승(102승)까지 2승만을 남겨뒀다.
아울러 그는 21번째 호주오픈 출전으로 페더러가 보유한 최다 출전 기록과 동률을 이뤘고, 메이저 대회 단식 출전(81번)에서도 페더러와 펠리시아노 로페스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경기 후 조코비치는 “오늘 경기력은 훌륭했다. 불평할 게 하나도 없다. 서브도 아주 좋았다”며 “역사를 만드는 것은 훌륭한 동기부여가 된다”고 말했다.
조코비치는 2회전에서 프란체스코 마에스트렐리(141위·이탈리아)와 맞붙는다. 조코비치가 호주오픈을 제패할 경우, 남녀 통틀어 통산 최다 메이저 대회 우승이라는 역사를 쓰게 된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이가 시비옹테크(2위·폴란드)가 중국의 위안웨를 2-0으로 꺾고 1회전을 통과했다. 시비옹테크는 이번 대회 우승 시 4대 메이저 대회를 모두 우승하는‘‘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4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5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8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9
1·29 공급대책에 지자체 공개 반발…특별법 통과 분수령될 듯
10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4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5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8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9
1·29 공급대책에 지자체 공개 반발…특별법 통과 분수령될 듯
10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하이록스 열풍, 집에서 시작하는 챌린지 준비[여주엽의 운동처방]
한준호, 정청래 향해 “조국혁신당과 합당 제안 여기서 멈춰 달라”
‘1심 실형’ 김건희 여사 측 “지지자 편지·영치금 큰 위안”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