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실바 21점’ 여자배구 GS칼텍스, 정관장 3-0 완파…2연패 탈출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20 21:22
2026년 1월 20일 21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하위 정관장은 5연패 늪…인쿠시 8점
남자부 한국전력, 선두 대한항공에 셧아웃 승리
ⓒ뉴시스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최하위 정관장에 셧아웃 승리를 거두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GS칼텍스는 2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홈 경기에서 정관장에 세트 점수 3-0(25-19 25-22 25-14)으로 승리했다.
2연패에서 탈출한 5위 GS칼텍스는 11승 12패(승점 33)가 됐다.
4위 IBK기업은행(승점 36)과는 승점 3점 차이다.
또 이번 시즌 정관장과의 맞대결 전적에서 3승 1패로 우위를 이어갔다.
반면 최하위 정관장은 5연패에 빠지며 19패(6승·승점 18)째를 당했다.
1세트부터 앞서간 GS칼텍스는 24-19 세트 포인트에서 실바 퀵오픈이 적중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2세트 정관장의 반격에 주춤하던 GS칼텍스는 16-18로 뒤진 상황에서 5점을 연속해서 추가하며 전세를 뒤집었고, 25-22로 세트 점수 2-0을 만들었다.
GS칼텍스는 3세트에서도 주도권을 놓치지 않았다.
5-1로 치고 나간 GS칼텍스는 이후에도 정관장에 추격을 허용하지 않고 셧아웃 승리로 경기를 마쳤다.
GS칼텍스는 주포 실바가 21점으로 승리에 앞장섰다.
정관장은 자네테가 결장한 가운데 인쿠시가 8점, 정호영과 박은진(이상 7점)이 한 자릿수 득점에 그쳤다.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남자부 경기에선 한국전력이 선두 대한항공에 세트 점수 3-0(25-20 25-21 25-18) 완승을 거뒀다.
13승 10패(승점 38)가 된 한국전력은 3위로 올라섰다.
최근 4연패를 끊었던 선두 대한항공은 연승을 놓치며 15승 8패(승점 45)가 됐다. 2위 현대캐피탈(승점 44)에는 승점 1점 차로 쫓기는 상황이다.
한국전력은 베논이 18점, 김정호가 14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대한항공은 주포 러셀이 3점에 그치는 등 공격진의 부진이 뼈아팠다. 부상에서 돌아온 정지석도 9점에 그쳤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3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4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7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8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9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10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3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4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7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8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9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10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쓰는 돈, 낭비 아니다
워시 지명에 놀란 시장…“금-은 1980년 이후 최악의 하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