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리틀 김연경’ 손서연, 배구협회가 뽑은 2025년도 MVP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6-01-26 16:18
2026년 1월 26일 16시 18분
입력
2026-01-26 16:09
2026년 1월 26일 16시 09분
김배중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게보기
지난해 11월 16세 이하(U-1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뒤 메달과 트로피를 받고 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는 여자 배구 대표팀 선수들. 사진출처 아시아배구연맹(AVC) 홈페이지
‘리틀 김연경’ 손서연(16)이 대한배구협회 2025년도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배구협회는 2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리는 배구인의 밤 행사에서 손서연이 최우수선수상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크게보기
2010년생 배구 유망주 ‘리틀 김연경’ 손서연 선수가가 경남 진주 선명여고 배구장에서 본보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181cm의 장신 아웃사이드 히터로 제2의 김연경으로 불린다. 2025.12.29 진주=변영욱 기자 cut@donga.com
손서연은 지난해 11월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16세 이하(U-1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1980년 이후 45년 만에 한국의 우승을 이끌었다.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인 손서연은 당시 대회에서 참가 선수 중 가장 많은 득점(141점)을 기록하며 MVP를 비롯해 득점왕, 아웃사이드 히터상 타이틀을 가져갔다.
U-16 여자대표팀은 최우수단체상을, U-16 대표팀을 이끌었던 이승여 금천중 감독은 최우수지도자상을 각각 받는다.
#손서연
#대한배구협회
#최우수선수
#리틀 김연경
김배중 기자 wanted@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8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8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은값 147% 급등에 ‘실버바’ 열풍…홈쇼핑도 55분만에 완판
‘허위·축소 셀프조사’ 논란 로저스 쿠팡대표, 내일 경찰 출석
변호사 비밀유지권 도입 법안 통과…변협 “사법 역사적 전환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