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정현 23점’ 소노, 현대모비스 99-54 대파…단독 7위
뉴스1
입력
2026-01-28 00:09
2026년 1월 28일 0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농구 소노 이정현(왼쪽)이 27일 현대모비스와 경기에서 슛을 쏘고 있다.(KBL 제공)
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홈에서 울산 현대모비스를 대파하고 연승에 성공했다.
소노는 27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LG전자 2025-26 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현대모비스를 99-54로 제압했다.
2연승을 달린 소노는 14승21패가 되며 현대모비스를 제치고 공동 7위에서 단독 7위가 됐다.
반면 4연승에 실패하며 분위기가 꺾인 현대모비스는 13승22패로 8위로 한 계단 미끄러졌다.
소노에서는 이정현이 23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했다. 네이던 나이트도 15점 15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강지훈도 15점 6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현대모비스는 팀 내 최다 득점이 12점을 넣은 조한진일 정도로 전체적으로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경기는 사실상 전반에 승패가 갈렸다.
1쿼터부터 현대모비스를 거세게 압박하며 32-23으로 앞서나간 소노는 2쿼터 28점을 보태면서 현대모비스에 단 7점만을 내주며 전반을 60-30, 무려 30점 차로 앞선 채 마쳤다.
이정현이 전반에만 19점을 넣었고, 나이트도 13점으로 현대모비스 진영을 폭격했다.
이미 소노쪽으로 넘어간 분위기는 후반에도 바뀌지 않았다.
3쿼터에도 17-13으로 리드한 소노는 마지막 4쿼터에도 22점을 몰아치며 추격 의지가 꺾인 현대모비스를 완벽히 제압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4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5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6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7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8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4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5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6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7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8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다카이치 “스모 모래판 안 오르겠다…성평등 문제 아닌 日전통”
“차은우母 징역 가능…장어집 200억 탈세 은폐 증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