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동아일보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언어선택
방문하고자 하는 언어의 홈페이지를 선택하세요.
한국어
English
中文(簡体)
日本語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한강, 한국 첫 노벨문학상
한강 ‘소년이 온다’, 책 전문가 106인 꼽은 21세기 최고의 책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15 14:15
2025년 1월 15일 14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P 뉴시스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가 책 전문가 106명이 꼽은 21세기 최고의 책에 선정됐다.
15일 알라딘에 따르면 작가, 번역가, 출판인, 연구자, 활동가, 언론인 등 책과 관련된 106인이 2000년대에 출간된 책 중 한강의 ‘소년이 온다’를 가장 많이 추천했다.
2위에는 여성학자 정희진의 ‘페미니즘의 도전’이, 공동 3위에는 인류학자 김현경의 ‘사람, 장소, 환대’와 주디스 버틀러의 ‘젠더 트러블’이 올랐다.
이어 김혜순 시인의 시집 ‘날개 환상통’, 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 이민진의 소설 ‘파친코’ 등이 뒤를 이었다.
알라딘은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책들을 살펴보고, 독자들에게 지난 25년간의 주요한 저작들을 되짚어볼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일부 신간만 주로 소개되는 상황을 벗어나 독자들이 놓쳐서는 안 될 책들을 엄선해 소개하는 기회”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한강, 한국 첫 노벨문학상
>
구독
구독
한강, 노벨상 이후 첫 신간 내주 선보인다
한강, 노벨상 이후 첫 신간 내주 선보인다
반년도 못간 ‘한강 노벨상’ 효과… “불안한 시국에 ‘문학의 봄’ 실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산모 장내 미생물 불균형, 영아 아토피 피부염으로 이어져”
오세훈, 소비쿠폰 재원 부담에 “지방채 편법 동원…지자체장 재정 철학 짓밟는 것”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사의… 국조실 감찰 계기된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