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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남자친구와 중국行…상하이서 달달 근황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23 10:06
2025년 8월 23일 1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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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와 함께한 중국 여행 일상을 전했다.
최준희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준희가 남자친구와 나란히 앉아 케이크를 나눠 먹는 모습이 담겼다.
흰색 민소매 의상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셀카, 상하이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며 촬영 중인 모습도 공개됐다.
최준희는 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고 현재는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늘었다고 털어놨다. 이후 지난해 여름 보디 프로필 촬영을 위해 47㎏까지 감량했고, 지난 3월에는 몸무게 44㎏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 6월에도 체중계에 찍힌 41.9㎏ 수치를 인증해 화제를 모았다. 최준희의 키는 170㎝다.
최준희는 지난해 8월 패션모델로 깜짝 데뷔했다.
올해 2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데일리 미러(DAILY MIRROR)’ 컬렉션에서도 런웨이에 올라 워킹을 선보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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