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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하지원, 꽉끼는 레깅스핏…아찔한 몸매 ‘폭발’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8-25 02:09
2025년 8월 25일 02시 09분
입력
2025-08-25 01:43
2025년 8월 25일 0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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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하지원.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치어리더 하지원(23)이 탄력 있는 몸매를 선보였다.
최근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지원이 가장 싫어하는 것 : 달리기’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1개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하지원은-라벤더 블루 톤의 스포츠 브라톱에 하이웨이스트 레깅스를 입고 달리기 운동을 하고 있다.
특히 이날 그녀의 꾸준한 관리로 빚어진 탄탄한 몸매와 치명적인 레깅스핏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 2018년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이후 프로농구, 프로축구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23년부터는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로 활동했으며, 2025시즌부터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의 공식 치어리더팀 ‘라쿠텐걸스’에 합류해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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