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김대호, 집 안에 모래사장 로망 실현…“하고 죽는 게 낫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13 08:41
2025년 9월 13일 08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방송인 김대호가 로망 실현을 위해 집 안에 모래사장을 만들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김대호는 집 안에 모래사장을 만들기 위해 모래를 바닥에 쏟아냈다. 이 모습을 본 기안84는 “뭐하는 거야”라며 경악했고, 전현무는 “진짜 악귀 들렸다”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대호는 “집에 모래사장 만드는 게 숙원”이라며 “처음 간 해외 모래사장이 세부였다. 하얀 백사장을 봤을 때 항상 곁에 두고 즐기고 싶었다. 두 번째 집을 지으면서 가능하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일부러 중정 바닥을 타일로 만든 이유가 있다. 원래 처음 공사할 때는 보일러 깔자고 했는데 내가 하고 싶었던 걸 하기 위해 밑 작업을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나중에 모래 어떻게 치우지?’ 그렇게 생각하면 아무것도 못 한다. 그냥 하는 거다. 아직 다가오지 않을 일을 가지고 걱정하면 평생 못하고 죽는다. 하고 죽는 게 낫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김대호는 모래사장에 파라솔을 설치하고 ‘대운대’라는 이름까지 지으며 로망을 실현했다. 이어 상의를 벗고 모래찜질하며 일광욕을 즐겼다.
김대호의 모습에 전현무는 “집에 모래 있는 건 진짜 플렉스인 것 같다. 처음에는 비웃었는데 괜찮은 거 같다”고 부러워했고, 김대호는 “만족감이 엄청나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복원한 삼성·재개발 막은 현대차…‘상하이 임정 청사’ 지켰다
李, ‘소녀상 철거’ 시위에 “얼빠진 사자 명예훼손”
부산경찰 “40대 탈북민 피살, 금전적 이유로 누나 범행에 무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