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연락하지 마세요”…다비치 콘서트서 실제 전화번호 노출 피해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28 10:16
2026년 1월 28일 10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비치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듀오 ‘다비치’가 콘서트 연출용으로 실제 사용 중인 전화번호가 적힌 명함을 배포했다.
27일 소속사 씨에이엠위더스는 “2026 다비치 단독 콘서트 ‘타임캡슐 : 시간을 잇다’ 연출 과정에서 사용한 명함에 기재된 번호는 공연 연출을 위해 사용된 번호로 실제 연락을 위한 전화번호가 아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해당 번호의 소유자에게 연락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해당 번호로 연락은 금지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다비치는 지난 24~25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타임캡슐 : 시간을 잇다’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 오프닝을 맡은 마술사 이은결을 관객들에게 ‘타임캡슐을 아십니까, 시간을 잇고 싶으시다면 지금 바로 전화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전화번호가 적힌 명함을 나눠줬다.
명함 하단에는 ‘무료상담/바로연결’이라며 ‘2○○○-2○○○’이라는 전화번호가 기재됐다. 이는 다비치 콘서트 콘셉트에 맞게 제작된 홍보물로, 전화번호는 다비치의 데뷔 연도와 올해를 조합한 것이다.
문제는 해당 번호가 실제 사용 중인 전화번호와 겹치면서 피해가 발생했다는 것이다. 해당 번호는 소유한 A씨는 JTBC ‘사건반장’과의 인터뷰에서 다비치 콘서트 이후 하루 수십 통의 전화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경찰 신고를 고민하다가 다비치 소속사와 멤버들의 소셜미디어(SNS)에 메시지를 남긴 끝에 소속사로부터 “피해가 더 발생하지 않도록 공식 홈페이지에 관련 공지를 올리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3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4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7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8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9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10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3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4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7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8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9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10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29 공급대책에 지자체 공개 반발…특별법 통과 분수령될 듯
與 “대미투자특별법 2말 3초 처리”…野 “일방적 주장”
“인스타는 마약이다” 법정에 선 메타[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