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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정호영 “최강록 김태호 PD랑 예능 샘나…우리 가게도 왔는데”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29 10:14
2026년 1월 29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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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넷플릭스 요리 예능물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셰프 정호영이 최강록 셰프를 질투했다.
그는 지난 28일 방송한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호영은 “일본 유학 시절 최강록 셰프와 동문”이라며 “저보다 1년 후배”라고 말했다.
그는 “생선 가게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제가 한국 돌아올 때 그 자리를 최강록 셰프에게 넘겨줬다”고 했다.
정호영은 “최강록 셰프를 ‘흑백요리사2’에서 만났을 때도 방송에는 잘 안 나왔지만 절 응원 많이 해줬다”며 “같은 일식 하는 셰프, 동문으로서 최강록 셰프가 우승한 걸 많이 축하해줬다”고 말했다.
그는 “최강록 셰프가 우승한 순간 넷플릭스 측에 같이 찍은 사진 올려도 되냐고 연락했다”고 했다.
정호영은 “우승도 샘나지만 최근에 김태호 PD님과 단독 예능을 찍었더라”라며 “저한텐 유튜브 하나 찍는다고 말했었다”고 말했다.
그는 “김태호 PD님이 가끔 우리 우동집에 오시는데 우동만 드시고 가셨다. 강록이 10번 나올 때 1번 나와도 되니 불러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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