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메뉴 장르별 6가지로 개편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이용자 편의를 위해 상단 및 하단의 메뉴 카테고리를 개편해 콘텐츠를 더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고 15일 밝혔다.
상단 카테고리 메뉴는 드라마·예능·영화·스포츠·애니·뉴스 등 6가지로 개편됐다. 앱의 첫 화면부터 개인별 관심사에 맞는 콘텐츠를 상단 카테고리에서 고를 수 있어 장르별 콘텐츠 탐색이 쉬워졌다. 세부 메뉴로 들어간 후에도 전체 및 세부 장르를 개별적으로 볼 수 있는 ‘세부 카테고리 선택 버튼’이 있어 보고 싶은 콘텐츠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하단 탭 메뉴에는 티빙의 신규 서비스 ‘쇼츠’와 무료로 이용 가능한 ‘라이브’ 서비스에 레드닷 기능을 추가하며 접근성을 높였다. 지난해 12월 론칭한 쇼츠 서비스의 경우 티빙 애플리케이션으로 본편과 쇼트폼을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 이용자는 본편 시청 전 쇼트폼 콘텐츠를 통해 본인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남혜정 기자 namduck2@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