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터코리아아이티가 ‘2026 K-모빌리티 테크 어워드’ SDV 플랫폼 혁신 부문에서 수상했다.
벡터코리아아이티는 자동차 소프트웨어(SW)와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분야에서 글로벌 기술 역량과 국내 산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전문 인프라 파트너다. 벡터의 CANoe, MICROSAR, VectorCAST, CANape 등 주요 제품군은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HL만도 등 국내 주요 OEM 및 Tier 1의 전자제어장치(ECU) 개발·검증 전 과정에 적용돼 전 세계 100억 개 이상의 ECU가 벡터 SW 기반으로 구동되고 있다.
벡터는 ‘오토사 컨소시엄’ 창립 멤버로 글로벌 자동화 SW 표준화를 이끌어 왔으며 벡터코리아아이티는 이를 국내 자동차 산업 현장에 직접 확산시키고 있다. SDV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벡터코리아아이티의 기술 인프라와 엔지니어링 역량은 국내 자동차 SW 생태계의 핵심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벡터와 QNX가 공동 개발한 ‘알로이 코어’는 CES 2026 Best in Show를 수상했으며 벡터는 2026 SDV 이노베이터 어워즈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글로벌 SDV 기술을 입증했다.
벡터코리아아이티는 현대모비스·LG이노텍·LG전자 등과 협력해 자동차 SW 표준화와 SDV 개발 인프라 확산을 선도하며 자동차 SW 인프라·테스트 자동화·기능안전·사이버보안·SDV 플랫폼 분야에서 국내 자동차 산업의 핵심 기술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장지환 대표는 “SDV 시대의 핵심 기술 인프라를 공급하며 대한민국 자동차 SW 생태계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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