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찐팬’ 나폴리맛피아, 윈터에 사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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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에스파 윈터에게 사과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3일 에스파 유튜브 채널에는 ‘오늘은 내가 양식 요리사. 나폴리 맛피아X윈터의 쿠킹 클래스 겸 생일 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윈터는 나폴리 맛피아에게 요리 수강을 들었다.

두 사람은 대화를 나누던 중 나폴리 맛피아와 윈터의 생일이 모두 1월 1일이라는 공통점을 찾았다.

나폴리 맛피아는 “생일이 얼마 안 남았으니 준비한 게 있다”며 라자냐, 까르보나라, 딸기 티라미수 케이크 등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나폴리 맛피아는 “에스파의 팬”이라며 ‘아마겟돈’이 최애곡이라고 밝혔다.

특히 나폴리 맛피아는 “윈터에 대해 조사를 많이 했다”며 “윈터가 머스타드 소스를 좋아하지 않지만 훈제오리구이에만 찍어먹는다는 특이한 습관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윈터는 “코가 찡한 게 싫다. 그래서 와사비도 잘 못 먹는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입맛 취향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오이를 좋아하는 윈터와 달리 나폴리 맛피아는 “저는 오이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나폴리 맛피아는 “저희가 같은 화장품 브랜드의 모델인데, 정말 죄송하다”며 “민폐를 끼쳤다”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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