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선우용여 “남편과 사별 1년 만에 뇌경색 왔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27 00:40
2025년 6월 27일 0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선우용여(80·정용례)가 뇌경색 투병 이후 삶의 자세가 바뀌었다고 털어놨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 최고령 유튜버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선우용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홍진경은 “선생님이 건강에 신경쓰시는 게 뇌경색 때문이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선우용여는 “그때는 아무거나 먹어도 되는 줄 알았다. 남편과의 사별 후 1년 만에 뇌경색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뇌경색 오기 전에 남편이 꿈에 보이더라. 뇌경색이 오기 전에 남편이 하얀 옷을 입고 딱 나타났다가 가버리더라. 내가 ‘왜 가? 왜 가’라고 말하다가 깼다”고 떠올렸다.
선우용여는 “그러고 딱 뇌경색이 오면서 정신이 번쩍 나더라. ‘이제 나를 위해서 살아야 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MC 김숙은 “몸에 안 좋은 것은 안 하냐”고 물었다. 선우용여는 “될 수 있는대로 안 한다”고 답했다.
한편 선우용여는 1965년 TBC 1기 무용수로 데뷔, 연기자와 CF 모델 등으로 활약했다. 한국 최초로 국산 자동차 광고 모델을 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5살이던 1969년, 10살 연상의 사업가 김세명 씨와 혼전임신과 동시에 결혼했다.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김세명 씨는 치매와 파킨슨병으로 투병하다가 2014년 세상을 떠났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4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5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6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7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8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9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10
단식 7일째 장동혁, 병원 이송 거부…국힘 “바이털 사인 위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4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5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6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7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8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9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10
단식 7일째 장동혁, 병원 이송 거부…국힘 “바이털 사인 위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후덕죽 “故이병철 회장이 요리 맛본 뒤 팔선 폐업 지시 철회”
걷기·계단·근력…‘여러 운동 섞을수록’ 수명 연장 효과 大
군경, ‘무인기 北침투’ 민간인 3명 사무실-집 압수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