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정훈♥’ 한가인, 붕어빵 아들 공개…놀라운 DNA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27 00:40
2025년 6월 27일 0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한가인(43)이 아들을 깜짝 공개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이 공개한 영상에는 한가인이 남편인 배우 연정훈(47)과 함께 살던 신혼집을 소개한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연정훈이 예전에 쓰던 서재를 공개했다. “지금은 저희 것보다 이제 아버님, 어머님 물건들이 더 많다. 여기 또 자기 사진 밖에 없다”며 연정훈의 과거 사진들을 공개했다.
한가인은 “이게 제 문제의 그 사진”이라면서 본인 백일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한가인은 태어난지 100일 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 이목을 끌었다.
한가인은 “이거 연제우 같죠? 제우 100일 사진 보니까 요렇게 비슷하더라”며 아들 연제우 군의 백일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유튜브 제작진은 “여기다가 왜 사진을···”이라고 말했다.
이에 한가인은 “(시)어머니가 귀엽다고 여기다 놓으셨다”고 답했다.
한가인은 “여기도 또 있다”며 본인의 화장품 과거 CF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한가인은 올백 헤어스타일을 한 채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한가인은 2002년 아시아나항공 CF로 데뷔했다.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2004) ‘건축학개론’(2012), 드라마 ‘애정의 조건’(2004) ‘신입사원’(2005) ‘마녀유희’(2007) ‘해를 품은 달’(2012) ‘미스트리스’(2018) 등에 출연했다.
연정훈과 2005년 결혼했다. 2016년 딸 제이를, 2019년 아들 제우를 품에 안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4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5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6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7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8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9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10
단식 7일째 장동혁, 병원 이송 거부…국힘 “바이털 사인 위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4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5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6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7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8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9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10
단식 7일째 장동혁, 병원 이송 거부…국힘 “바이털 사인 위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공개매수 정보로 3.7억 챙긴 NH증권 前-現 직원 檢고발
태양계 행성 탄생 비밀, 韓연구진이 풀었다
후덕죽 “故이병철 회장이 요리 맛본 뒤 팔선 폐업 지시 철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