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지 “‘하이킥’ 분량 점점 줄어…하차 요구에도 버텼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19 10:09
2025년 8월 19일 1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그룹 ‘코요태’ 신지가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하차 위기가 있었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는 신지가 가수 에일리, 코미디언 지상렬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지는 2006년 방영된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출연 당시 일화를 털어놨다.
그는 “당시 이혼녀에 애도 있는데 철없는 역을 맡았다”며 “그래서인지 러브라인에서 밀려 비중이 점점 줄어들었다. 한 회에 한 신 나오거나 안 오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출연자들이 광고를 찍는데 저만 못 찍었다 심지어 이순재 선생님도 마음에 걸린다고 하셨다”며 “소속사에서 하차하자고 했는데 하차하고 싶지 않아 버티겠다고 했다”고 회상했다.
신지는 “이것도 저것도 아닌 것 같아서 버티겠다고 했다. 요즘에 ‘거침없이 하이킥’이 다시 회자가 되고 OTT에서 사랑을 받으면서 그때 신지가 미웠던 건 연기를 잘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버텨내니까 안 좋았던 것들도 좋게 뒤바뀌더라. 지금보다 어렸을 때는 속상했다. 지금은 그 모습이 신지라서 오래 예능도 하고 방송도 하고 롱런할 수 있었구나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신지는 또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던 지상렬과 재회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지상렬이 반가워하자 신지는 “(상렬 오빠와는) 썸탈 때 자주 봤다”고 했고, 지상렬은 “썸이라고 하지 마”라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8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7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8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7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작년 자동차 수출 720억달러 역대최대…친환경차-중고차가 견인
‘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풍, 男은 소주·女는 맥주와 연관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