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소지섭·옥택연 소속사 “매니저 사칭해 유료 멤버십 권유…강경 대응”
뉴스1
입력
2025-09-05 16:25
2025년 9월 5일 16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지섭 옥택연. 뉴스1 DB
배우 소지섭 옥택연 등이 소속된 51K가 팬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51K는 5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당사 및 당사 매니저를 사칭하여 금전적 이득을 취하려는 사기 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팬분들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는 공지를 올렸다.
이어 “사칭자는 유료 멤버십 회원권 가입을 통해 소속 배우와의 미팅 및 행사 참여 등을 권유하고 있다”며 “당사는 소속 배우 이름을 건 멤버십 회원권을 발생하지 않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금품을 요구하지 않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같은 요구는 모두 불법 행위에 해당, 사칭이 의심되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마시고 즉시 경찰과 당사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며 “51K는 해당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사칭 및 사기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51K에는 소지섭과 옥택연을 비롯해 차학연 이동하 이승우 등 배우들이 소속됐다.
(서울=뉴스1)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내시장 전용 ‘생산적 금융 ISA’ 신설…세금혜택 늘려 장기투자 유도
中日갈등 속, 다카이치 한일정상회담 준비 각별히 공들여
‘사랑의온도탑’ 100도 돌파…작년보다 이틀 빨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