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자발적 미혼모 사유리 “아들 젠한테 아빠 없다고 말해”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27 10:31
2025년 12월 27일 10시 31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홀로 키우는 아들 젠에게 아빠를 어떻게 설명해왔는지 털어놨다.
26일 유튜브 채널 ‘여의도 육퇴클럽’에는 ‘엄빠들의 현실 육아 고민 I 〈육아는 어려워〉 이웃집 가족들 EP.2’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홍석천은 사유리에게 동요 ‘곰 세 마리’를 언급하며 “어떻게 불러주냐”고 물었다.
사유리는 “처음엔 항상 아빠를 뺐었다”며 그림책이나 노래 속 ‘아빠’ 표현을 삼촌 등 다른 호칭으로 바꿔 말하곤 했다고 밝혔다.
다만 사유리는 “어느 순간 이렇게 피하는 것도 자연스럽지 않다고 생각했다”며 젠이 “아빠는 어디 있어?”라고 물었을 때 “젠은 아빠가 없어”라고 말해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빠가 없는 대신 주변에 할머니·할아버지 등 “다른 가족들이 많다”는 식으로 설명했고, 아이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다고 덧붙였다.
사유리는 어린이집 등원 이후에도 ‘아빠’와 관련한 질문이 이어질 때가 있다며 “아빠가 없다고 하면 사람들이 먼저 ‘죄송합니다’라고 하는데 그 말이 제일 싫다”는 속내도 내비쳤다.
사유리는 지난 2020년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 받아 아들을 출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저공비행-특수부대 교전까지…긴박했던 美조종사 구출 36시간
2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3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4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5
내일 전국에 봄비…오후부터 차차 그친후 기온 떨어져
6
“조종사 구출” 트럼프 보란 듯…이란 매체 “美 C-130 격추”
7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8
이란보다 빨랐던 미국…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9
마크롱, 전지현·필릭스 등과 ‘화기애애’ 셀카 공개
10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1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2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5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6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이란보다 빨랐던 미국…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저공비행-특수부대 교전까지…긴박했던 美조종사 구출 36시간
2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3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4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5
내일 전국에 봄비…오후부터 차차 그친후 기온 떨어져
6
“조종사 구출” 트럼프 보란 듯…이란 매체 “美 C-130 격추”
7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8
이란보다 빨랐던 미국…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9
마크롱, 전지현·필릭스 등과 ‘화기애애’ 셀카 공개
10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1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2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5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6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이란보다 빨랐던 미국…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외국인들 올해 56조 ‘셀 코스피’…종전후 주가반등 걸림돌 될라
우리 軍헬기 수리온, 지난달 산불 진화 중 DMZ 진입
“간헐적 단식했는데 왜 안 빠질까”…변수는 ‘이것’ [바디플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