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TNX, 성숙 분위기 ‘CALL ME BACK’ 포스터 공개
동아닷컴
입력
2026-01-21 09:39
2026년 1월 21일 09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게보기
사진제공 = 피네이션
그룹 TNX(티엔엑스/최태훈, 장현수, 천준혁, 은휘, 오성준)가 두 번째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콜 미 백)’ D-1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TNX는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컴백을 향한 설렘을 드러냈다. 또한 난간에 기대 서 있는 구도와 다섯 멤버의 각기 다른 제스처가 어우러지며 TNX만의 감각적인 무드를 배가시켰다.
앞서 TNX는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를 비롯해 다채로운 숏폼 콘텐츠를 연이어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소년미와 카리스마를 오가는 비주얼과 색다른 프로모션으로 신곡이 지닌 메시지를 미리 전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새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에는 동명의 타이틀과 수록곡 ‘그러니까 내 말은’까지 총 두 곡이 수록된다. 수록된 두 곡 모두 멤버 은휘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TNX만의 색깔과 진정성을 한층 선명하게 그려냈다.
TNX는 이번 신곡을 통해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멤버 각각의 다채로운 개성에 초점을 맞추며, 인위적이지 않은 본연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담아낼 계획이다.
TNX의 ‘CALL ME BACK’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TNX
#CALL ME BACK
#은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쿠팡, 한국서 번 순익보다 美본사로 더 보냈다…재작년 9300억 이전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 예보…시, 8299명 투입 비상근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