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지훈 “워너원 재결합 신기…강다니엘·라이관린은 빠져”
뉴스1
입력
2026-01-27 12:33
2026년 1월 27일 12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박지훈. (주) 쇼박스 제공
배우 박지훈이 그룹 워너원 재결합 리얼리티와 관련해 언급했다.
박지훈은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박지훈은 워너원 재결합 리얼리티와 관련해 “촬영은 했고, 아직 몇 회차 남긴 했는데 개인 사전 미팅도 다 했고 모여서 밥을 먹었는데 카메라로 담았다”며 “그 뒤로도 멤버들이 한 번 더 모였는데 저는 촬영 때문에 못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강다)니엘이 형은 군대를 가고, (라이)관린이는 중국에 있기 때문에 그 외엔 다 같이 흔쾌히 촬영했고, 너무나 재밌게 촬영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희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을 보면서 다 같이 모였다는 게 너무 마음 자체가 뭉클해졌다”라며 “당시에 기쁘게 활동했었던 사람들이고 멤버들이라 (촬영하니) 옛날 생각도 나고, ‘그랬었지’ 했다, 같은 곳에 모여있다는 거 자체가 너무 신기했다”고 회상했다.
워너원 멤버들과 연락에 대해선 “멤버들뿐만 아니라 제가 연락을 잘 안 하는 편이다, 제가 자주 하는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서로 안 좋은 감정이 있어서 연락을 안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연락 자체를 주고받는 걸 잘 안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실 활동할 땐 가족보다 더 오래 있었고 함께 생활했으니 연락 자체를 안 해도 언제봐도 형, 동생 하니까 굳이 서로 살아가기도 바쁜데 연락해야 하나 그런 생각이었던 것 같다”라며 “멤버들 알아서 잘하겠거니, 멤버들 다 잘하니까 그런 생각이었다”고 밝혔다.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와 관련해 “단톡방에서 스케줄 되는 멤버들이 본인들이 나서서 와주겠다고 말해줘서 감사하다”라며 “요즘 단톡방은 활성화된 상태라 말이 많고, 말수가 많은 멤버는 많고, 저도 비교적 많이 하려고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 ‘라이터를 켜라’ ‘기억의 밤’ ‘리바운드’ 등을 연출한 장항준 감독의 신작이다. 박지훈은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았다.
영화는 오는 2월 4일 개봉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김건희, 싸가지 시스터스”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 주가조작 무죄 근거로
한화, 2.8조 노르웨이 방산 수주… ‘천무’ 공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