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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대 “여동생, 처신 똑바로 하라고 걱정해 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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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21:40
2026년 1월 27일 2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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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27일 방송
SBS ‘틈만나면,’ 캡처
배우 김영대가 ‘틈만나면,’에서 여동생이 해 준 조언을 언급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틈 친구 배우 이선빈, 김영대와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틈을 함께했다.
이날 이선빈이 김영대를 “손 많이 가고 신경 쓰이는 동생이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유재석이 이선빈의 연인인 이광수를 언급하며 “나한테 광수 같은 동생”이라고 비유하기도.
SBS ‘틈만나면,’ 캡처
실제로 누나가 없다는 김영대는 사이좋은 다섯살 터울의 여동생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영대는 “동생과 친구처럼 잘 지낸다, 동생도 제 걱정을 많이 해준다”라며 동생에게서 “처신 똑바로 하라”라는 말을 들었다고 해 모두를 웃게 했다.
이어 유재석은 유독 긴장한 김영대의 모습에 “병약한 왕 상이다”라고 해 재미를 더했다.
한편 SBS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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