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보검, 미용사 자격증 실기 탈락…“시험장서 모두 나만 쳐다봐”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31 01:02
2026년 1월 31일 01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박보검이 미용사 국가 자격증 실기 시험에서 탈락했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전북 무주 한 마을에서 이발소를 개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보검은 두 사람에게 미용사 국가 자격증 실기 시험에서 탈락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파마가 너무 어려웠다. 사실 잘할 줄 알았는데 파마가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다”며 “제한 시간에 실기시험을 봐야 한다. 결론은 떨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시험 보는 날, 나의 머리를 손질해 주는 선생님이 ‘미작만큼은 하지 말아라, 미작은 바로 탈락’이라고 하셨다. 나도 열심히 말았는데 옆 사람은 다 끝나있었다”고 떠올렸다.
박보검은 “한 머리 당 원래 로드가 55개여야 하는데 나는 45개였다. 10개가 모자랐다”며 “‘손 놓으세요’ 하는데 모든 사람이 날 쳐다봤다. 내가 누군지도 아실 테고, 나만 시간 내에 완성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상이와 곽동연은 박보검을 위로했고, 박보검은 “고맙다. 사실 그 말이 듣고 싶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인터뷰에서 박보검은 “사실 좀 아쉬웠다. 붙을 줄 알았다. 붙고 싶었다. 로드로 펌을 말지 못하더라도 열펌처럼 드라이는 자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재미나게 보검 매직컬 샵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0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0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임금체불 최소’ 칭찬했지만…체불 총액은 역대 최고 경신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젠슨 황, 오픈AI 투자보류설 부인 “최대규모 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