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만약에 우리’, 20일째 1위 누적 217만↑…‘신의악단’ 2위 81만↑
뉴스1
입력
2026-01-31 13:25
2026년 1월 31일 13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만약에 우리’ 포스터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이 20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 중이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예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지난 30일 하루 3만 684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217만 9957명이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 분)와 정원(문가영 분)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구교환과 문가영이 주연을 맡았다.
‘만약의 우리’의 뒤는 ‘신의악단’이 이었다. ‘신의악단’은 같은 날 2만 4445명을 동원해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81만 503명이다.
더불어 ‘아바타: 불과 재’가 1만 2419명으로 3위, ‘직장상사 길들이기’가 7725명으로 4위, ‘하우스메이드’가 7059명으로 5위에 각각 올랐다. 세 영화의 누적관객수는 662만 5641명, 2만 9110명, 2만 5099명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2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3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4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5
양수 터진 임신부 병원 7곳서 거부…구급차서 출산
6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7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8
[속보]코스피 하루만에 5100 회복…매수 사이드카 발동
9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10
오디션 출신 26세 가수 자다가 독사에 물려…해독제 못구해 숨져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8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9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2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3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4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5
양수 터진 임신부 병원 7곳서 거부…구급차서 출산
6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7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8
[속보]코스피 하루만에 5100 회복…매수 사이드카 발동
9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10
오디션 출신 26세 가수 자다가 독사에 물려…해독제 못구해 숨져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8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9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BTS 광화문서 컴백 무대…넷플릭스 전세계 생중계 ‘한국 최초’
‘공천헌금’ 강선우, 2차 소환…‘불체포특권 포기’ 묻자 묵묵부답
與 “행정통합 특별법 2월 말까지 처리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