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가자지구 아픔 안고…팔레스타인 여성, ‘미스 유니버스’ 첫 참가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19 16:12
2025년 8월 19일 16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국제 미인 선발대회 ‘미스 유니버스’에 사상 처음으로 팔레스타인을 대표하는 참가자가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18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대회를 주최하는 미스 유니버스 기구(MUO)는 전날 성명을 통해 “팔레스타인 국적의 나딘 아유브(27·여)가 오는 11월21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미스 유니버스 2025’에 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MUO는 “우리는 다양성, 문화 교류, 여성의 역량 강화를 보여주는 전 세계 대표단을 환영한다”면서 “팔레스타인 출신 모델인 아유브는 우리가 추구하는 회복력과 결단력을 보여주는 인물”이라고 전했다.
지난 2022년 ‘미스 팔레스타인’으로 뽑힌 아유브는 오는 11월 결선 대회에서 세계 130여개국 출신 참가자들과 경쟁하게 된다.
아유브는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팔레스타인을 대표해 미스 유니버스에 참가하게 돼 영광”이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이어 “팔레스타인, 특히 가자지구가 가슴 아픈 고통을 견디고 있다”면서 “나는 침묵을 거부한 사람들과 모든 팔레스타인 여성, 어린이들을 대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5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5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 종로구 라이나생명서 흉기 난동…보안요원 중상
반도체 자립 노리는 中, 美가 팔겠다는 엔비디아 칩 수입 제한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