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철강·알루미늄 50% 관세 적용 품목에 파생상품 407종 추가”
뉴스1
입력
2025-08-20 01:49
2025년 8월 20일 01시 4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은 19일(현지시간)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부과하던 50% 고율 관세를 관련된 파생상품 407종 품목까지 확대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미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철강·알루미늄 파생상품으로 간주될 제품 목록에 407개 제품 카테고리를 추가한다”면서 “무역 확장법 232조에 따라 이들 제품의 철강·알루미늄 함량에 50% 관세의 관세율이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조치에는 “풍력 터빈과 그 부품 및 구성품, 이동식 크레인, 불도저와 기타 중장비, 철도 차량, 가구, 압축기 및 펌프, 그리고 수백 가지의 다른 제품들이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무역확장법 232조는 특정 품목의 수입이 국가 안보를 저해할 경우 미국 대통령이 관세 등으로 수입을 제한할 수 있다는 규정이다.
이번 미국의 조처로 한국 관련 산업계도 피해가 예상된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기계류 부품, 자동차 부품, 전자기기 관련 부품 등이 주를 이루는데 이들의 지난해 미국 수출 규모는 118억 9000만 달러 수준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5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5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제명땐 5년간 국힘 간판으로 출마 못해
與 중수청법 반발에… 정성호 “어떤게 국민 위한 건지 논의를”
반도체 자립 노리는 中, 美가 팔겠다는 엔비디아 칩 수입 제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