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비 피하러 가게에 들어갔다 복권 구입, 2억 당첨
뉴스1
업데이트
2025-08-21 13:00
2025년 8월 21일 13시 00분
입력
2025-08-21 12:58
2025년 8월 21일 12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기사 - SCMP 갈무리
중국에서 한 여성이 비를 피하기 위해 복권 가게에 들어갔다 100만위안(약 2억원)의 복권에 당첨됐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1일 보도했다.
지난 8일 중국 남서부 윈난성 위시에서 한 여성이 갑자기 폭우가 내리자 이를 피하기 위해 근처의 가게에 들어갔다.
그런데 마침 가게가 복권 전문점이었다. 그는 비가 상당 기간 그치지 않자 즉석에서 당첨을 알 수 있는 ‘긁는 복권’을 구입했다. 심심풀이용이었다.
그는 평소에도 긁는 복권을 종종 구입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모두 900위안어치(약 17만원)의 복권을 샀다. 그런데 이 중 100만 위안짜리 복권이 있었다.
그는 “순간 다리가 풀렸다. 상상도 못 했다. 비가 행운을 불러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물을 만나면 행운이 온다”는 속담이 있다며 일제히 축하하고 있다고 SCMP는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60대 형제 2명 김포 자택서 숨진채 발견…메모 남겨
9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60대 형제 2명 김포 자택서 숨진채 발견…메모 남겨
9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택배기사 주5일제 해도 물량은 그대로…일감 몰려 더 피곤”
‘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풍, 男은 소주·女는 맥주와 연관
[횡설수설/우경임]앞삼겹, 돈차돌, 뒷삼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