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래퍼 릴 나스 엑스, 알몸 산책하다 출동 경찰 폭행해 기소돼
뉴스1
입력
2025-08-26 12:29
2025년 8월 26일 12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 폭행 혐의 3건, 경찰 저항 혐의 1건”
〈소셜미디어 엑스 사용자 @LeFilExpress 캡쳐〉
미국 유명 래퍼 릴 나스 엑스(Lil NAS X)가 지난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옷을 벗고 산책하던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공격해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다고 AFP 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FP에 따르면 릴 나스 엑스(본명 몬테로 힐)는 이날 경찰 폭행 혐의 3건과 경찰 저항 혐의 1건으로 기소됐다.
앞서 경찰은 지난주 AFP에 “알몸인 남성이 거리를 걷고 있었다”며 “용의자는 현장에 도착한 경찰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용의자는 구금되어 약물 과다 복용 혐의로 지역 병원에 이송됐고, 경찰 폭행 혐의로 체포됐다”고 덧붙였다.
해당 용의자가 릴 나스 엑스라고 AFP는 전했다.
당시 소셜미디어엔 릴 나스 엑스가 하얀색 카우보이 부츠와 하얀색 속옷만 입고 시내를 활보하는 영상이 확산했다.
영상에서 릴 나스 엑스는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오늘 밤 파티에 늦지 마세요”라거나 자신을 촬영하는 사람에게 “휴대전화를 내려 놓으라”고 말했다.
이후 연예 매체 TMZ는 릴 나스 엑스가 속옷마저 벗은 완전한 알몸 영상을 입수해 보도했다.
릴 나스 엑스는 2018년 힙합과 컨트리음악을 접목한 싱글 ‘올드 타운 로드’(Old Town Road)가 메가 히트를 치며 유명해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2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3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4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5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6
[단독]㈜한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과 ‘테크·라이프’로 인적 분할
7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10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2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3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4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5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6
[단독]㈜한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과 ‘테크·라이프’로 인적 분할
7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10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숀 펜, 골든글로브 시상식서 실내 흡연…美서도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