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연준 기준금리 인하
NYT “파월 연준 의장 형사 사건으로 검찰 소환장 받아”
뉴스1
업데이트
2026-01-12 10:24
2026년 1월 12일 10시 24분
입력
2026-01-12 10:10
2026년 1월 12일 10시 1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형사 사건으로 연방 검찰로부터 소환장을 받았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1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NYT는 소식통을 인용, 파월 의장이 연준 건물 증축과 관련, 검찰로부터 소환장을 받았다고 전했다.
정확한 혐의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연준은 현재 25억달러 정도의 공사비를 투입, 연준 건물을 증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제 대통령 파월 연준 의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의 불화가 더욱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고 NYT는 전했다.
(서울=뉴스1)
美연준 기준금리 인하
>
구독
구독
美 3연속 금리 인하, 韓銀은 1월 동결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중동 특사, 이란 마지막 왕세자와 비밀 접촉…‘체제 붕괴 대비’ 관측
국방부, 연천·철원 일대 63만㎡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불륜 의혹에 사퇴한 日여시장…여성들 지지로 보선서 부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