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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美 덮친 ‘괴물 겨울 폭풍’, 뉴욕도 꽁꽁
동아일보
입력
2026-01-27 04:30
2026년 1월 27일 0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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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 시간) 폭설이 내린 미국 뉴욕에서 한 시민이 방한복으로 무장한 채 눈만 내놓고 맨해튼 거리를 걸어가고 있다. 강력한 겨울 폭풍이 미국 남부를 거쳐 중부와 북동부로 이동하면서 미 전역에 폭설과 결빙에 따른 대규모 정전, 항공편 결항 등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미국 인구의 절반이 넘는 약 1억8500만 명이 영향권에 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뉴욕
#폭설
#겨울 폭풍
#맨해튼
#북동부
#항공편 결항
#피해
뉴욕=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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