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최고AI책임자 도입하는 日…지자체에 ‘CAIO’와 전문인력 배치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18 16:11
2025년 8월 18일 16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자체 대상 생성형 AI 활용 지침 마련
일본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을 총괄·관리하는 ‘최고 AI 책임자’(CAIO)와 이를 보좌할 전문 인력을 두도록 할 방침이다.
18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일본 총무성은 지자체를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가이드를 마련해 연내 공개할 예정이다.
가이드에는 행정 사무에서의 활용 사례와 유의사항이 담기며, 각 지자체에 CAIO를 배치하고 이를 지원할 보좌관 설치를 권고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특히 지방의 인재난을 고려해 여러 지자체가 협력해 공동으로 보좌관을 두는 방안도 검토된다.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지자체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차원이다.
총무성이 지난 6월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구 50만명 이상인 ‘정령지정도시’를 제외한 1721개 시구정촌 가운데 생성형 AI를 도입한 곳은 전체의 약 30%에 그쳤다.
미도입이라고 답한 곳이 절반에 달해, 이미 약 90%가 도입을 마친 정령지정도시와는 큰 격차를 보였다. 전국적으로 자체 AI 활용 지침조차 없는 지자체도 1000곳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총무성은 주민 정보를 다루는 행정 특성상, AI 학습에 개인 정보 등 기밀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은 금지한다는 점도 명확히 했다.
행정 사무 활용 사례로는 AI가 주민 상담을 24시간 응대하는 서비스, 회의록 요약 시간을 절반으로 줄이고 기획서 작성 시간을 30% 단축한 지자체의 사례 등이 제시됐다.
총무성은 표준 지침안을 함께 제공해 지방행정의 AI 활용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총무성은 지자체가 안전하게 AI를 도입할 수 있게 되면 인구 감소 시대에 지방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한국인 당 섭취 식품 2위는 탄산음료…1위는 ‘이것’
5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6
“40억 아파트 집주인과 함께 거주”…방 한 칸 매물 등장
7
[속보]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8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9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10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한국인 당 섭취 식품 2위는 탄산음료…1위는 ‘이것’
5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6
“40억 아파트 집주인과 함께 거주”…방 한 칸 매물 등장
7
[속보]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8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9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10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키인 줄” 눈 위에 튀어나온 ‘팔’…지나던 사람이 살렸다
“나 합격했어” 가족 속이고 ‘가짜 승무원’ 변장해 비행기 탔다
반도체 자립 노리는 中, 美가 팔겠다는 엔비디아 칩 수입 제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