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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샤워실 바닥에서 대량의 세균이 검출되자 전문가들이 맨발 샤워를 피하라고 경고했다. 공용 샤워실은 세균·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높아 슬리퍼 착용과 위생 관리가 필수다.

2023년 3월 5일 오전 운동하는데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이 맨발로 흙길을 걷고 있었다. ‘맨발로 걸으면 좋나요?’ ‘따라와 봐요. 알려줄게’. 따라나섰더니 ‘가장 좋은 게 잠을 잘 잔다’고 했다. 당시 수면 장애가 다시 시작된 경기 연천경찰서 백학파출소 박경운 경감(56)은 다시 “정말 잠을 잘 자나요?”라고 물었다.…

매주 한 번 이상 치즈를 섭취하는 고령자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4분의 1 가까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는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치즈 섭취량이 많지 않은 일본의 65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진행 해, 치즈를 상대적으로 적게 먹는 인구에서도 유의한 효과를 보였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연구 …

노년 여성도 하루 4000보 이상을 일주일에 한두 번만 걸어도 전체 사망위험과 심혈관 질환(CVD) 위험이 의미 있는 수준으로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영국 스포츠의학 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 온라인판에 최근 게재된 이번 연구는 ‘얼마나 자주 걷는가’보다 ‘얼마나 많이…

“운동을 하면 젊어진다”라는 말이 과장이 아님을 입증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오랜 기간 지구력 운동(걷기, 장거리 달리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을 꾸준히 해온 노인들의 면역세포가 훨씬 건강하고 효율적으로 작동한다는 사실을 국제 연구진이 밝혀냈다. 요약하면 꾸준한 운동은 근육뿐 아니라 면역체계도 훈련시킨다는 것이다.…

아침 샤워는 활력을 주고 저녁 샤워는 숙면과 청결을 돕는다. 전문가들은 샤워 시간보다 꾸준한 습관과 깨끗한 침구 관리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주변에 운동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에게 “왜 그렇게 열심히 운동하느냐”고 질문했을 때, “술 마시려고”라고 답하는 사람이 많다. 솔직히 필자도 그 부류에 속한다. 건강을 챙기려는 목적도 있지만 약속이 많아 운동하지 않으면 살이 찌기 때문에 매일 새벽 달리고 있다. 술을 마신 뒤 집에 가서 1시간 이상 걷거나, 1시간 이상…

고혈압은 ‘침묵의 살인자’로 불린다.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심장병, 뇌졸중, 신부전 같은 무서운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고혈압은 혈액이 동맥과 정맥벽에 가하는 압력이 정상보다 높은 상태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mmHg …

대한민국 안과의사로는 유일하게 국제녹내장수술학회 펠로 인증을 받은 녹내장 수술 전문가 최재완 센트럴서울안과의원 원장(52)은 최근 국민체육진흥공단 보디빌딩 생활체육지도사 2급 자격증을 획득했다. 잘 나가는 안과의사가 보디빌딩 트레이너 자격증까지 딴 이유가 뭘까? 그는 “의학과 운동과학 지식을 융합해 무지에서 비롯된 운동…

경찰 공무원 채용 시험, 육군 특급전사 선발에서 팔굽혀펴기(푸시업)는 필수 체력 평가 항목 중 하나다. 팔굽혀펴기는 몸이 얼마나 건강한지를 측정하는 잣대로 사용해도 될 만큼 가치 있는 운동일까. 전문가들의 대답은 “그렇다”이다.미국 메이요 클리닉 헬스 시스템(Mayo Clinic Health System)의 스포츠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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