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대사에 강신철 前 부사령관

  • 동아일보

강신철 전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58)이 신임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에 임명됐다고 외교부가 29일 밝혔다. 강 신임 대사는 육군사관학교 46기 출신으로 문재인 정부 국가안보실 국방개혁비서관, 안보·국방전략비서관을 거쳐 2023년부터 지난해 9월까지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을 지냈다. 주동티모르 대사에는 서울경찰청장을 지낸 장하연 전 주과테말라 대사(60), 주호찌민 총영사에는 정정태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52)가 임명됐다.
#사우디대사#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강신철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