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덕성여대 제13대 총장에 민재홍 교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6-01-30 16:23
2026년 1월 30일 16시 23분
입력
2026-01-30 16:22
2026년 1월 30일 16시 22분
송진호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게보기
민재홍 덕성여대 신임 총장. 덕성여대 제공
학교법인 덕성학원은 덕성여대 제13대 총장으로 민재홍 글로벌융합대학 중어중문학전공 교수를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임기는 29일부터 2030년 1월 까지다. 민 신임 총장은 연세대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3년 덕성여대 교수로 임용된 뒤 교무처장, 인문과학대학 교학부장, 종로캠퍼스 교육활용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한국중어중문학회 부회장, 국제중국언어학회 사무총장도 역임했다.
송진호 기자jino@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6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7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8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9
“고위직 다주택 내로남불, 이재명 참모들부터 처분 권고해야”
10
與 ‘1인1표’ 가결…정청래 “계파 보스들, 이제 공천권 못 나눠”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6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7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8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9
“고위직 다주택 내로남불, 이재명 참모들부터 처분 권고해야”
10
與 ‘1인1표’ 가결…정청래 “계파 보스들, 이제 공천권 못 나눠”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공공부문 쪼개기 계약에 노동부 가이드라인 제정
출근시간대 ‘엘베 자제’ 공지 붙이자…“저 아니에요” 택배기사들의 손글씨
“전기차 문 안열려 일가족 사망” 공포에…中 ‘매립형 손잡이’ 금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