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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케데헌’ 감독 메기 강 만난다…“현장 목소리, 정책으로”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19 09:32
2025년 8월 19일 0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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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작곡가 알티 만나 간담회…케이팝 비전 모색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제1회 을지국무회의 및 제37회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5.08.18.
이재명 대통령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메기 강 감독을 만난다.
이 대통령이 오는 20일 오후 5시 아리랑 국제방송 프로그램 ‘케이팝:더 넥스트 챕터(K-Pop:The Next Chapter)’에 출연해 케이팝 비전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고 대통령실은 19일 밝혔다.
강 감독을 비롯해 케데헌 영화 삽입곡을 부른 걸그룹 트와이스(TWICE)의 지효와 정연, 음악 프로듀서 알티(R.Tee), 음악 평론가 김영대가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진행은 장성규가 맡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케이팝이 쌓아온 세계적 위상과 글로벌 콘텐츠의 확장 가능성을 짚고, 향후 비전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 대통령이 최근 케데헌을 직접 관람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작품을 본 소감도 언급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대통령은 전날 국무회의에서도 케데헌을 언급하며 “케이 문화 강국을 향한 여정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겠다”고 밝힌 바 있다.
대통령실은 “우리나라가 소프트파워 ‘빅5’의 문화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케이팝을 비롯한 문화산업의 지속적 성장과 혁신이 필요한 만큼,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전해진 현장의 목소리와 통찰을 앞으로의 정책 방향 설정에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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