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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집 팔라 강요 않는다…반대 선택 손실 되도록 제도 정비할 뿐”
‘K기술력’으로 나토 장벽 뚫어야 승산…韓 v 獨 잠수함 수주전
李, 귀성 않고 연휴 내내 관저에…‘여야 대치-부동산’ 고심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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