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동아일보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언어선택
방문하고자 하는 언어의 홈페이지를 선택하세요.
한국어
English
中文(簡体)
日本語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뺑소니 사망사고 내고 범행 부인한 70대 승려, 결국 구속 송치
뉴스1
입력
2025-01-14 17:38
2025년 1월 14일 17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북 포항남부경찰서. (뉴스1 자료) 2025.1.14
포항남부경찰서는 14일 차로 행인을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도주치사)로 70대 승려 A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12월18일 오후 6시쯤 자신의 SUV 차량을 몰고 포항시 남구 장기면 수성리 도로를 지나다 귀가하던 70대 주민을 치어 숨지게 한 후 그대로 달아난 혐의다.
경찰은 ‘농수로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주변 CCTV를 확보, 추적에 나서 사고 발생 8시간 만에 주거지에서 A 씨를 긴급 체포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고 상황에 대해 전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사고 차량을 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정황을 확인한 결과 A 씨의 뺑소니 혐의가 입증됐다”고 말했다.
(포항=뉴스1)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BMW 역주행 사망’ 대법, 급발진 배상 책임 인정한 2심 파기
국민의힘 “내란 특별재판부? 민주당 ‘사법불복’ 습관 못 버려”
“유튜브 연간 수익만 110억”…‘아파트’ 블랙핑크 로제, 셀럽 유튜버 1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