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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부, 설 연휴 24시간 안전관리 강화…응급진료·화재 대비도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1-15 10:35
2025년 1월 15일 10시 35분
입력
2025-01-15 10:34
2025년 1월 15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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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등 관계장관회의 ‘설 연휴 안전관리 대책’ 확정
정부와 여당이 9일 설 연휴인 27일부터 31일까지 귀성·귀경길 지원을 위해 KTX·SRT 역귀성 요금을 30∼40% 할인하기로 했다. 9일 서울역 내 승차장에서 시민들이 KTX에서 내리고 있다. 2025.01.09. [서울=뉴시스]
정부가 설 연휴 기간 재난·안전 사고에 대비해 24시간 상황 관리를 강화하고, 응급진료체계 유지와 화재 예방·대비에도 나선다.
정부는 15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제53차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소방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이러한 내용의 ‘설 연휴 안전관리 대책’을 확정했다.
우선 행안부는 오는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를 ‘설 연휴 안전관리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연휴 기간 24시간 상황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을 비롯해 관계기관이 상시 상황 관리를 실시하며, 지방자치단체 상황실 책임자 사전 지정 및 행안부와 지자체 간 일일 상황 점검 회의를 통해 전국에서 발생하는 재난·사고 상황을 빈틈없이 관리한다.
방문객 증가가 예상되는 전통시장과 지역축제장 등에 대해서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조치하기 위한 안전 점검에 나선다. 특히 대설과 한파가 예상되는 경우 선제적으로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해 피해 최소화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설 명절 비상응급 대응 주간’(1월 22일~2월 5일)을 지정하고, 지자체와 함께 응급진료체계 운영 계획에 따라 문을 여는 병·의원, 약국 운영 현황을 점검·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유행하는 독감이 연휴 기간 확산될 우려가 있어 65세 이상 고령층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독려하고, 개인 방역 수칙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귀성·귀경으로 많은 국민이 동시에 이동하는 만큼 도로·철도·항공 등 교통분야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경찰청 등과 정부 합동 특별교통대책본부를 구성해 교통안전, 긴급조치, 차량소통 등을 중점 관리하고, 설 연휴 전 각 교통 분야별 안전 점검도 실시한다.
또 교통사고 대응을 위해 119구급대 및 소방·닥터 헬기와 비상 연락망을 구축하고, 공항 체류객 발생 시 불편 해소를 위해 임시 항공편 증설 및 단열매트 등 물품을 지원한다.
소방청은 연휴 기간에도 화재 및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전국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화재로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숙박·다중이용시설 등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화재안전조사도 나선다.
이 밖에 해양수산부는 연휴 기간 여객선과 낚시어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인파 밀집을 해소하고, 구명설비 및 출입항 신고 사항을 점검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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