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동아일보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언어선택
방문하고자 하는 언어의 홈페이지를 선택하세요.
한국어
English
中文(簡体)
日本語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옛 조상이 바다건너 닿고 싶었던 곳은
동아일보
입력
2025-01-16 03:00
2025년 1월 1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일 인천 중구 북성동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선조들이 사용하던 목선을 살펴보고 있다.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지상 4층으로 연면적 1만7000여 ㎡ 규모로 ‘교류의 바다, 연결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총 890여 점의 전시물을 만날 수 있다.
#국립인천해양박물관
#목선
#인천 중구
#전시물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튜브 연간 수익만 110억”…‘아파트’ 블랙핑크 로제, 셀럽 유튜버 1위
박지원 “中전승절 동행, 김정은 만나도 대화 가능할지”
튀르키예 국기 게양대서 폴댄스 춘 여성…징역 5년 위기 (영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