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화성 택시기사 살해 20대, 범행동기 알고보니…“길 못찾아서”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27 11:52
2025년 6월 27일 11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택시 타고 가다가 길 못 찾아 다툼 끝 살해” 진술
흉기, 신변 보호 위해 평소 지니고 다녀
ⓒ뉴시스
경기 화성에서 택시기사를 살해하고 택시를 훔쳐 도주하다가 행인 2명을 친 20대가 “시비 끝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21)씨는 이날 오전 진행한 경찰 조사에서 서울 강남구에서 B씨 택시를 탑승했는데, 자택이 있는 화성시로 이동하다가 B씨가 길을 제대로 찾지 못하자 다툼이 생겨 범행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범행 당시 사용한 흉기에 대해서는 “신변 보호를 위해 소지하고 다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날 오후께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A씨는 지난 26일 오전 3시30분께 화성시 비봉면에서 택시기사 B(60대)씨를 살해한 뒤 택시를 몰고 다니다가 행인 2명을 치어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택시에 치인 행인들은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추적, 서울 방향으로 도주한 것을 확인하고 공조 요청을 했다. A씨는 범행 1시간여 뒤인 오전 4시40분께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서 검거됐다.
검거 당시 A씨가 몰고 다니던 차량은 운전석 쪽 앞바퀴가 펑크난 상태였으며 차 안에 범행에 사용한 흉기 3점이 함께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손 부분에 자상 등 부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은 뒤 이날 오전 화성서부서로 압송됐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와 약물 검사에서는 음성 반응이 나온 상태다”며 “정신병력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화성=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속보]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6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7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8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9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10
[속보]박근혜 “단식 멈춘다 약속을”…장동혁 “그렇게 하겠습니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속보]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속보]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6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7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8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9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10
[속보]박근혜 “단식 멈춘다 약속을”…장동혁 “그렇게 하겠습니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속보]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싫다”… ‘MANA’ 외치는 그린란드 주민들
46년만에 ‘오천피’ 시대 열렸다…4000 돌파 3개월만
경찰, 김병기 차남 재직 업체 압수수색…편입·채용 의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