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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마약류 3318㎏ 적발 ‘역대 최고’…케타민 등 ‘클럽마약’ 급증
검찰, ‘지인 마약 주사’ 혐의 황하나 구속기소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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