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남의 집에 들어가 라면 끓여 먹은 60대 노숙인 실형
뉴스1
업데이트
2025-07-13 08:05
2025년 7월 13일 08시 05분
입력
2025-07-13 08:02
2025년 7월 13일 08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울산지방법원 청사 / 뉴스1
남의 집에 들어가 라면을 끓여 먹은 60대 노숙인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3단독(이재욱 부장판사)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절도)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말 밤 집주인이 자리를 비운 울산 울주군의 한 주택에 들어가 주방에 있던 라면 1봉지를 꺼내 끓여 먹었다.
올해 1월에는 경남 양산의 한 식당에 들어가 냉장고에 있던 닭발과 라면, 돈가스 등을 조리해 소주 2병과 함께 먹은 뒤 달아났다.
A씨는 지난해 12월 말부터 올해 1월 중순까지 비슷한 방법으로 모두 8차례 범행했다.
재판부는 “A씨가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있고 피해액도 크지 않지만, 동종범죄로 수차례 처벌받고 출소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누범기간 중 또 범행해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울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거장 디자이너’ 발렌티노 가라바니 별세…“오트 쿠튀리에 상징”
“다이어트, 공부보다 힘들다”…118㎏ 의사가 쓴 ‘비만록’
中, 작년 5% 성장 턱걸이… 올해 4%대 중반 그칠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