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장기기증자 1년 만에 ‘11%’ 뚝…평균 6년 대기한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05 08:50
2025년 8월 5일 08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통계
2024년 장기 등 기증자 3931명
이식 대기자 1년 전보다 5.6% ↑
‘췌도’ 평균 대기기간 4211일
뉴시스
지난해 장기 등을 기증한 사람이 전년 대비 11%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이 지난달 공개한 ‘2024년도 장기 등 기증 및 이식 통계 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장기 등을 기증한 사람은 3931명으로 전년 4431명 대비 11.3% 감소했다.
그 중에서도 뇌사 기증은 17.8%(483명→397명), 사후 기증은 73.7%(38명→10명), 생존 기증은 15.3%(2339명→1980명) 감소했다. 조혈모세포 기증은 1.7%(1571건→1544건) 줄었다.
기증자가 줄면서 장기 등 이식 건수도 5054건으로 1년 전보다 15.0% 감소했다.
뇌사 이식은 22.9% 줄었고 사후 이식은 71.1%, 생존 이식은 15.3%, 조혈모세포 이식은 1.7%씩 각각 감소했다.
미래에 뇌사 상태에 빠지거나 죽을 경우 장기를 기증하겠다고 등록한 사람(조혈모세포는 별도)도 작년 7만563명으로 15.4% 줄었다.
장기 기증 희망 등록자 누적 인원(사망자·취소자 제외)은 183만8530명으로 3.1% 증가했다.
작년 말 기준 장기 등 이식 대기자는 5만4789명으로 전년 대비 5.6% 증가했다.
조혈모세포·안구 등을 제외한 장기 이식 대기자는 올해 4월 30일 기준 4만5595명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평균 대기기간은 2193일(약 6년)에 달했는데 췌도(4211일)과 소장(3582일)은 특히 더 길었다.
인구 100만명당 뇌사 기증자 비율을 뜻하는 뇌사 기증률은 지난해 7.75명으로 1년 전보다 1.66명 감소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9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0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9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0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李, ‘北에 저자세’ 비판에 “별 이유도 없는 전쟁 불사는 잘못된 태도”
잿더미 된 집에 구룡마을 주민들 망연자실…주택은 철골만 남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