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팀장 보직 탈락에 격분…충주시청 6급, 시장실 부수고 1천만원 피해 난동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15 11:29
2025년 8월 15일 1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충북 충주경찰서는 27일 충주시청 로비와 시장 부속실 집기 등을 부순 충주시 공무원 A씨를 공용물건손상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26일 오후 8시께 A씨가 파손한 진열장.2025.06.27. 충주=뉴시스 (사진=독자 제공)
인사 발령 불만으로 충주시장실 부속실에 난입해 집기 등을 파손한 충주시 6급 공무원이 검찰에 넘겨졌다.
충북 충주경찰서는 공용물건손상 혐의로 A(50대·여)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26일 오후 8시께 충주시청에서 시장 부속실과 시장실 앞 복도 등에서 집기류 등을 파손시켜 1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부속실 문을 부수고 사무실 모니터 등을 손으로 밀쳐 떨어트리거나 진열장 내 조형물을 내던지는 등 15분가량 난동을 부리다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이 “증거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없다”며 기각한 것으로 확인됐다.
충주시 6급 공무원인 A씨는 사건 당일 발표된 시 정기인사에서 팀장 보직을 받지 못해 불만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현재 병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고 있으며, 시는 검찰 기소 여부가 결정되는 대로 A씨에 대한 징계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충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이병헌, 美토크쇼서 진행자 빵 터뜨린 한마디는
9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10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이병헌, 美토크쇼서 진행자 빵 터뜨린 한마디는
9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10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자기 집에서 경찰 찌른 40대女 체포…둘은 지인 사이
국힘 “이혜훈, 빈껍데기 자료로 국회 기만…청문회 연기해야”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