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내일 낮 35도 찜통더위…서울 최대 40㎜ 광주·부산 60㎜ 소나기
뉴스1
입력
2025-08-20 19:14
2025년 8월 20일 19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역 내 강수량 차이 클 듯…천둥·번개도
아침 최저 22~27도·낮 최고 30~35도
서울 지역에 비가 내린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8.14. 뉴스1
21일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전국적으로 최대 40㎜의 소나기가 예보됐지만 폭염을 누그러뜨리기는 어렵겠다.
기상청은 20일 “한반도가 일본 남쪽 해상에 자리한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더위가 계속된다”고 설명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30~35도로 평년(최저 20~24도, 최고 27~31도)보다 1~3도 높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6도 △춘천 23도 △강릉 27도 △대전 25도 △대구 25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부산 26도 △제주 27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30도 △춘천 33도 △강릉 35도 △대전 33도 △대구 35도 △전주 35도 △광주 34도 △부산 32도 △제주 33도로 예상된다.
체감온도는 35도 안팎까지 오르며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밤에도 기온이 25도 아래로 내려가지 않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하늘은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겠다. 새벽부터 오후 사이 제주에는 5~40㎜ 비가 내리겠다.
오전부터 퇴근 시간대까지 서울과 인천, 경기 북부, 서해5도와 강원 북부 내륙·산지에는 5~40㎜, 광주·전남에는 5~60㎜, 전북 동부와 대구·경북 남부 내륙에는 5~40㎜, 부산·울산·경남에는 5~60㎜의 소나기가 예보됐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지역 내 강수량의 차이가 크겠다.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동반될 가능성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
비가 내리는 동안은 기온이 일시적으로 낮아질 수 있으나, 그친 뒤에는 높은 습도 속에서 다시 기온이 올라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해상에서는 제주 남쪽 먼바다와 남해 동부 먼바다에 시속 30~45㎞ 강풍이 불고, 물결은 최고 3.5m로 높게 일겠다.
환경부는 이날 미세먼지는 ‘좋음’에서 ‘보통’, 오존은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8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8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단독]정청래 ‘1인 1표제’ 내일 재추진 보고…투표시간 늘리나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