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광명 KT고객 26명 ‘날벼락’…잠든 새벽 나도 모르게 1700만원 결제됐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04 15:13
2025년 9월 4일 15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늦은 밤 ‘소액결제 됐다’ 문자에 경찰 신고
뉴시스
경기 광명시의 시민 다수 휴대전화에서 소액결제를 통해 수십만원이 빠져나가는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7~31일 새벽시간대 광명시 소하동에 거주하는 시민 26명의 휴대전화에서 모바일 상품권 구매 등 수십만원이 빠져나갔다.
이번에 피해를 본 시민들은 모두 26명으로 KT 통신사를 이용하는 고객이다. 피해액은 약 1769만원 상당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늦은 밤 시간에 갑자기 ‘휴대전화 소액결제가 완료됐다’는 문자를 받은 시민 신고를 접수, 해킹 범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사건을 경기남부경찰청으로 이첩한 상태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해킹과 관련된 것이 맞는지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미국 보안 전문지 ‘프랙’은 북한 또는 중국이 배후로 보이는 해킹 조직이 국내 정부 기관과 통신사 등을 해킹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공개한 바 있다.
정부는 이와 관련해 포렌식 분석 등 조사를 벌이고 있다.
[광명=뉴시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뉴진스 퇴출’ 다니엘, 입 연다…오늘 라이브 예고
李, 종교 지도자들 만나 “대통령의 제일 중요한 일이 국민 통합”
박나래 전 매니저, ‘눈물 녹취록’ 공개에 “합의금 5억 없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