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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릉 2003년 태풍때 수몰 차량, 가뭄에 드러나
동아일보
입력
2025-09-05 03:00
2025년 9월 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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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낸 강원 강릉시 오봉저수지 경사면에서 티코 차량이 발견돼 소방관들이 이를 끌어올리고 있다. 당국은 차량이 2003년 9월 동해안을 덮친 태풍 ‘매미’ 당시 수몰된 것으로 추정했다. 차량 소유주는 2003년 9월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릉
#오봉저수지
#태풍매미
#수몰차량
강원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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