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버스 왜 늦어?’ 터미널 직원에 흉기 휘두른 50대 체포
뉴스1
입력
2025-09-11 17:34
2025년 9월 11일 17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스1DB
버스가 제때 도착하지 않는단 이유로 터미널 직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남 하동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A 씨(50대)를 검거했다고 11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전 8시 45분쯤 하동군의 한 시외버스터미널 대합실에서 검표 직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당시 직원에게 ‘버스가 왜 제때 도착하지 않느냐’며 항의하던 과정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A 씨를 제압했다.
경찰은 A 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할 방침이다.
(하동=뉴스1)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 승기’ 잡은 구글, 애플도 잡았다… 시총 2위 탈환
한동훈, ’당원게시판‘ 허위사실 적시로 이호선 고발
李대통령-다카이치, 13일 日서 정상회담…셔틀외교 재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